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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만남후기] 낯 가리는 성격이 걱정되시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최고관리자
  • 댓글0건
  • 작성일21-01-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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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공무원 남성분 ♥ 89년생 사무직 여성분 만남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봄날 매니저예요:)
지난주부터 계속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데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가입하실 때
'저는 낯을 가려서... 처음에는 좀 무뚝뚝해 보일 수 있어요.'
'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걱정돼요'

낯을 가린다

이 말씀 나의 성격을 말하는 부분에서 많이 표현을 해주시는데요,

낯을 가려 누군가를 만나는 것에 어려움이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상대방이 낯을 가린다고 하니 대화가 잘 이뤄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시나요?

낯 가리는 사람들의 특징을 한 번 볼까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나는 자리가 불편하다.
얌전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친한 사람 앞에서는 말이 엄청 많아진다.
미리 할 말을 생각해 놓는다.
쉽게 말을 꺼내지 않는다.
그러나 말을 걸어주면 대답은 잘 한다.
첫인상이랑 실제 성격이랑 완전 다르다고 한다.
기껏 친해져도 며칠 안 만나면 다시 어색해지곤 한다.

내가 낯을 가리는 성격이다 하시는 분들 보시면서 어느정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낯을 가리는 사람에게 조금 더 마음을 열어보면 어떨까요?


사실... 낯을 가린다는 것은 그만큼 처음 누군가를 만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기존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더 오래 깊은 사이로 지내는 가능성이 더 높은 사실!!

낯 가리는 성격은 단점이 아니에요!

그러니 우리 서로 만남에 있어서 조금만 더 노력해 보아요.

낯가리는 성격이지만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매력이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봄날 회원가입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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