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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만남후기] 연말이 다가오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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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댓글0건
  • 작성일20-11-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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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후기와 함께 영화를 하나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나의 서른에게'

영화 속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두 인물에 자신을 이입해보며 그들의 삶을 통해 다가올 시간, 혹은 지나쳐 버린 시간을 생각하게 되는 영화예요.
꼭 서른을 앞두고 있는 20대가 아닌 30대 이상의 연령대에게도 그 때의 시절을 회상하게 하며 공감할 수 있는 메세지를 주는 영화인데요,
일, 사랑, 결혼 등 삶에 놓인 수많은 과제 앞에서 헤매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영화는 작은 용기가, 또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 매너리즘에 빠진 누군가에겐 전환점이 될 수 있을 영화로
연말에 싱숭생숭한 느낌이 드신다면 한 번 쯤 여유있으실 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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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영화 명대사예요 :)



“지금까지 난 내가 독립심이 강한 사람인 줄 알았다.
회사까지 그만두고 보니 내가 얼마나 의존적인 사람인지 알게 됐다.
평소에는 일에 의존했고 퇴근 후엔 남자친구에게 의존했다.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잠에 의존했다.
사람이 할 일이 없어지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넓은 세상을 둘러봐야지 여기 머물러 있으면 안돼
지금이 제일 예쁘니까”

“웃으면 되는 거야 고민 있을 때 인상 쓴다고 해결되지 않잖아”

“내가 몇 살인지는 아무 상관없더라.
우리는 매일 죽음을 향해 걸어가니까..
남은 시간이 얼마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면 되는거야
가장 중요한건
행복했던 모든 순간들을 기억하는거야
인생은 우리 뜻대로 되진 않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살아가는 것뿐이야”


“모든 꿈의 시작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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